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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엄마의 손풍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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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각나누미 작성일13-04-19 17:52 조회1,4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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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보 선생님, 안녕하세요?
장문의 후기 감사합니다.
격려와 채찍 달게 받으며 더욱 노력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선생님의 노력과 정성만큼 엄마의 손풍금도 널리 읽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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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전문화된 출판시스템 구축 돋보여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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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로는 여섯번째 소설로서는 4번째인 '엄마의 손풍금' 출간을 마치고 나니 여느 출판때보다 감개무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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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별 전문성을 살린 타 출판사와 달리 다양성있는 종합출판사의 면모를 한 껏 살려 본인의 저서가 문학계통임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 디자인이나 원고 편집 등에서 월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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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시대는 글로벌 시대다. 장인정신으로 한가지만을 고집하며 정통성의 맥을 잇는 '도제제도'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책은 인간을 만드는 매개물로 이른바 경계나 분야를 구분하는 게 오히려 역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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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이 인간을 말하고 문학이 인간성 옹호를 위해 무던히 인류에게 헌신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도서출판 '생각나눔' 의 출판정신이야말로 높이 평가할 만 하다. 인간의 마음의 양식을 위한 종합 비타민과도 같은 다양한 매개물로,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책을 출간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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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역사, 문화, 경제, 교양, 등등 다양한 매개물을 통해 독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출간을 원하는 작가들에게는 주저없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을 폭 넓게 열어놓은, '생각나눔'의 '메리트' 있는 운영방침도 높이 평가한다.
> 지금 글을 쓰는 본인 역시 당초 출판계약을 하고 나서부터 출간까지의 과정은 물론 출간후기를 쓰는 지금까지, 생각나눔은 색다르고 메리트 있는 출판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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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는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없다. 그 말에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출판사 또한 성실하고 투명하고 진실해야 한다. 작가는 허구를 통한 삶의 진실을 작품으로 세상에 내보내지만, 개인적 견해에 있어서는 그 어떤 투명한 빛보다 더 밝고 맑아야 한다. 그것은 작가의 생명과도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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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나온 마당에 차제에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많은 출간물과 다양한  출판작업을 하다 보니 발생한 문제이겠지만, 시스템라인의 원할한 소통이 이뤄졌으면 한다. 어느 조직에나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문제지만, 경미한 사안도 소홀하지 않는 '생각나눔' 이 되었을 때, 원대한 출판사의 목적도 달성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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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생각나눔' 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며 출판후기로 갈음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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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김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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