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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후기

출간 후기생각나눔 후기

생각나눔 후기

Total 180건 9 페이지
  • 행복한 백수를 출간한 후 저자 솔머리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3년 전, 문학의 문자도 모르고, 글 쓰는 재주도 없는 사람이 용감하게 '그리움은 가슴마다'를 내고 3년 후 또 한 번 무식하게 용기를 내어 '행복한 백수'를 냈습니다. 평생 냄새나는 돈만 만지던 사람이 향기나는 책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 생각나눔에 감사를 드리고 보잘 것 없는 제 글을 아름답게 다듬어 주고 편집하느라 수고해주신 생각나눔 윤은지님 이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생각나눔 출판사 여러분, 꽃피는 봄날 언제나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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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백수를 출간한 후 저자 생각나누미

    반갑습니다. 박근선 선생님. 원고를 준비하시느라 노고가 크셨을 텐데 책이 예쁘게 잘 나와 저희도 기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선생님과 좋은 인연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생각나눔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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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한 봄날 『시 훔치는 도둑놈』을 출간하고서 저자 윤인애

    제가 출판을 계획하고 있을 때 생각나눔에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는 어느 작가로부터 생각나눔을 소개받아, 미팅하고 구체적인 것들을 진행하면서 출판 과정에 매우 즐겁고 행복하게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편집장님 이하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세밀하게 검토하고 의견을 교환하며 좋은 책을 출판하고자 애써주신 덕분에 원하는 대로 『시 훔치는 도둑놈 』이 완성체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최상의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신 생각나눔 출판사에 감사드리고, 저의 책이 많은 독자들과 교감할 수 있기를 소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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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한 봄날 『시 훔치는 도둑놈』을 출간하고서 저자 생각나누미

    윤인애 선생님. 저희 생각나눔에 첫 시집과 에세이집을 맡겨주시고 이렇게 사진을 곁들인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독자들이 선생님의 에세이집 '시 훔치는 도둑놈'을 읽고 지리하고 건조할 수도 있는 일상에서 따뜻한 시적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이 봄을 맞이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앞으로도 선생님과의 소중한 인연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생각나눔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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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몬의 별 에티오피아" 를 출간하며 저자 토지의달인

    우선 생각나눔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추천해 주신 "어리바리 엄마의 유럽.캐나다 자동차 여행기" 저자인 "진경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책이 생각했던 것 보다 깔끔하게 편집되고 읽기 쉽고 사진과 책속의 글들과 조화가 잘 되어 보는 독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 같아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애쓰신 이윤숙팀장님과 편집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책이 많은 독자들에게 읽혀 "에티오피아"란 나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면 저자로서의 최대의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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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몬의 별 에티오피아" 를 출간하며 저자 생각나누미

    안녕하세요. 박종경 선생님. 우선 책이 잘 나와서 저희도 매우 기쁩니다. '솔로몬의 별, 에티오피아'는 너무 유명하지만 막연한 정보만 가지고 있었던 찬란한 문화적 종교적 유산을 소개하고 가난하기만 한 나라라는 인식을 바꿀만한 변화가 지금 에티오피아에 불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좋은 여행기라 생각합니다. 저희에게 출간할 수 있도록 맡겨주신 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쓰시는 좋은 글로 따뜻한 인연 계속 맺어가길 바라봅니다. ^^ -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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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만난 스리랑카를 출간하고... 저자 warmheart

    멀리서 이멜로만 주고 받으며 어렵게 출간을 하였습니다. 여러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이기성 편집장님 그리고 이윤숙 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몇일 전 귀국하여 추위 적응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소 적응이 되면 활동을 개시할까 합니다. ㅋㅋㅋ. 책은 내용에 비하여(?) 잘 만들어졌고 이젠 유통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이 처음이라 출판사와의 관계 정립을 어떻게 해야되는것인지 잘 모릅니다. 많이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생각나눔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며... 또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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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만난 스리랑카를 출간하고... 저자 생각나누미

    선생님, 머나먼 외국 땅에서 봉사활동 하시느라 얼마나 노고가 크셨습니까? 그리고 황무지(?)나 다름 없는 나라에 ICT 기술을 전파하시는 전도사 역할을 충실히 하고 오셨으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뿌듯하고 축하드릴 일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먼 나라에서 메일도 잘 안 되고, 출판 진행하시면서 커뮤니케이션에 애로가 많으셨는데 그래도 예쁘게 봐주시고 칭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그 나라를 여행하거나 알고자 하는 많은 분들께 훌륭한 안내서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바쁜 일 끝나시면 한 번 찾아오십시오. 얼굴도 뵙고 맛있는 점심 대접 하겠습니다. ^^ 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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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팍스 아메리카의 침묵>을 출간하면서 저자 엔젤

    나는 이 책을 출간하기까지 약 6년의 시간을 소요해야 했다. 물론 연구소에서의 프로젝트와 연수팀 지도, 강연을 해야했으니, 그만큼의 연구시간이 걸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일수도 있다. 책이 완성되어가기 1년전부터는 두려움과 오한을 느꼈다.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어떤 한 나라를 알아간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충격과 두려움을 전달하는 일이기도 했기때문이다. 이 책을 완성한 것은 2014년 3월, 출판사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나는 지난날의 트라우마에 심리적인 압박감마져 느꼈다. 많은 사람들은 출판사와 겪을 어려움이 무엇일까? 선뜻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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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팍스 아메리카의 침묵>을 출간하면서 저자 생각나누미

    김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동안 애 많이 쓰시고 수고도 많이 하셨습니다. 이 책은 일반 중고생부터 대학생, 일반인까지 전 국민이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양서입니다. 사람 사이뿐 아니라 국가 간에도 약육강식의 논리가 엄연히 존재하며, 미소 속에 감춰진 그들의 추악한 진실을 알리려는 저자의 깊은 양심을 보았습니다. 출판과 관련하여, 학문에 대한 열정과 반드시 하고 마는 과단성, 끈기까지 고루 갖추셨지만, 타고난 여린 품성 때문에 지난날 잘못 만나 마음의 상처가 크셨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좀 더 잘해 드리려고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트라우마를 벗어버리고... 을미년 새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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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출간한 후 감사의 글을 드리며 저자 엔젤

    생각나눔 가족들에게 안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원고를 진행하기 전까지.... 저는 정말 두렵고 무서운 맘이 많았답니다. 우선 너무나 맘 편하게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나 설레고 기뻐하는 맘으로 책을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산타클로스를 기다리는 어린 아이같은 맘이예요. 저는 제가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책을 기다릴 수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답니다. 제 지인들이라면...이전에 책을 출간할 때의 맘고생을 잘 알고 있어서... 이번 일에 "눈물 나겠다"고 할 때만해도.... 전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냉냉한 상태 그대로 일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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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출간한 후 감사의 글을 드리며 저자 생각나누미

    안녕하세요. 김송희 선생님. 직접 오셔서 점심도 사주시고 칭찬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양서 '팍스 아메리카의 침묵'을 많은 독자들이 읽고 이 시대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의 틀을 얻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 담당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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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자천서 저자 초원

    이선생님이 하신 그얘기를 들었습니다. 무자천서라고. 그 안에 있는 글자는 글자가 아니라고. 바로 그런 책이라고. 어둠 속에 반짝이는 저 별빛은 저 하늘 그대에게 건네는 아름다운 약속이니 -[홍광일 가슴에핀곷]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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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집을 출간하고 난 후 후련합니다. 저자 mainre

    제 작품을 세상에 내보이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글을 쓰다가 결국 생각나눔 출판사와 함께 를 출간했습니다. 사무실을 처음 방문했을 때 모두 바쁘신 와중인데도 편집장님과 다른 직원들의 친절한 상담 덕분에 별 고민없이 계약을 할 수 있었어요. 다른 곳들도 조건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생각나눔 출판사가 가장 만족스러웠고 지금도 그 생각에 변함이 없네요. 지난주 금요일에 제 책이 왔을 때 옆에 친구들과 함께 개봉을 했는데 모두가 책이 잘 나왔다고 기뻐했습니다. 바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생각나눔 직원 여러분께 이제야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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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집을 출간하고 난 후 후련합니다. 저자 생각나누미

    반갑습니다. 김영삼 선생님. 우선 책이 잘 나와 저희도 기쁘고, 만족스러웠고 고맙다 말씀해주시니 더욱 기쁩니다. 이 시집에 담긴 평범한 청년과 그냥 이웃인 사람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이 시대의 비뚤어진 현실에 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름대로의 해법을 찾고자 고군분투하는 청년의 '의지'와 '희망'을 이 책을 통해 모두가 나누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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