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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다시 못 올 새벽의 춤

  • 저자이름서정자
  • 출 간 일2022년 04월 28일
  • 출판사명도서출판 생각나눔
  • 도서분류예술/대중문화 > 예술가이야기
  • ISBN번호979-11-7048-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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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춤동작에 수많은 아름다움을 담은 대한민국 프리마 발레리나, 서정자의 기록’

 

“스무 살 시절의 나를 떠올리면 땀에 흠뻑 젖은 운동복을 입고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늦은 밤 하루 일 과를 마치고 연습실을 나오면 까만 밤하늘에 총총히 박혀있는 별들이 보석처럼 아름다웠다. 앞으로 펼쳐질 나의 삶 또한 눈부시게 찬란할 것이라 말해주는 것만 같았다.”

 

“발레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발레문화 발전을 위해 기여 하고자 한국발레하우스를 설립했으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조기 교육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한국적인 창작 발레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 늘 새로운 도전을 해왔다. 우리의 정서와 멋이 깃든 가곡을 발레곡으로 사용했으며, 고산 윤선도의 삶을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한국에서 공연되지 않았던 세계적인 작품의 초연을 위해서도 무던히 노력해왔다. 덕분에 서정자 물이랑 발레단은 세계적인 레퍼토리를 보유한 발레단으로 성장했으며, 대한민국의 발레문화도 발전해 나갔다. 자연의 정취가 살아 숨 쉬는 숲 속에 예술전문학교를 설립하여 2만5,000평 규모에 아츠 춤 밸리를 설립하고 예술학교의 밑그림을 그렸다.” 

저자 소개

서정자

 

1942년 출생하여 수도여자중고등학교 졸업했다. 중고교 시절 이화여대 전국여자 무용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화여자대학교 문리대학 체육학과에 입학해 발레를 전공했다. 최고의 발레리나가 되어 후학양성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목표 아래 학부 시절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금란여자중고교 교사로 부임하는 한편,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입학해 교육학 석사학위를 마쳤다. 동아무용콩쿠르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고마끼발레단으로 유학을 떠났다. 27세에 한양대학교 체육대학과 무용학과 교수를 거쳐 중앙대학교 예술대 무용학과 교수로 정년을 마쳤다.

발레의 조기교육을 목표로 연령대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갖춘 한국발레 하우스를 설립해 세계적인 무용수들을 배출했다. 숲 속의 예술학교를 꿈꾸며 2만5,000평 규모의 아츠밸리를 설립, 예술학교의 밑그림을 그렸다.

한국적인 창작발레를 중시했으며 다양한 작품을 초연한 바 있다. 서정자 물이랑 발레단을 창단해 대한민국 유수의 무용제에 참가했다. 현재 한국 발레하우스 아카데미 대표이자 청소년 수련 시설 아츠밸리 이사장이다. ​ 

  • 근무시간: 09:00 ~ 18:00 (월~금)
  • 상담시간 : 09:00 ~ 18:00
      (평일, 점심시간 12:30 ~ 13:30)
  • 이메일: bookmain@think-book.com

569-910027-10104

479001-01-281043

예금주 : 이기성(생각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