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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 Total 97 1 페이지
  • 다시 못 올 새벽의 춤

    다시 못 올 새벽의 춤

    ‘마지막 책장을 넘기며, 한 명의 독자가 아닌 한 명의 관객이 되어 박수를 쳤다.’‘프리마 발레리나 서정자의 작품 세계를 고스란히 담은 작품집’ 한국 초연 발레 작품, 창작 발레 작품, 백색 발레 작품으로 나누어 각각 상세한 해설부터 당시 이야기, 눈을 뗄 수 없는 작품 사진들을 실어 우리를 발레의 세계로 초대한다. 당시 제작 이야기와 각 작품의 줄거리를 읽고 있으면 발레리나의 감정과 상황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언젠가부터 마치 내가 발레리나가 되어 토슈즈를 신고 서 있는 듯하다. 이뿐만 아니라 그녀의 작품관도 엿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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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과 문학-고전과 영화 속 법 이야기

    법과 문학-고전과 영화 속 법 이야기

    피노키오는 위증을 들키지 않을까?양치기 소년은 사실 억울하다?​  위증죄의 핵심은 ‘허위의 진술’이다. 피노키오는 사실과 다른 진술을 했지만, 코가 길어지지 않았다. 이러한 일은 실제로 발생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진술의 허위성을 판단하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위증죄에서 말하는 ‘허위의 진술’에 관하여는 크게 두 가지 해석이 대립한다. 한 가지 해석은 ‘객관적 진실에 반하는 진술’을 허위의 진술로 보는 견해다. 이러한 해석에 따를 때 위사례의 피노키오는 객관적 진실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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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분석 임상에서 질문의 기능

    정신분석 임상에서 질문의 기능

    머리말     이 책의 주제는 정신분석 임상 도중 부딪혔던 한 가지 난점을 분석하고, 그것을 돌파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난점은 환자가 분석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말하는 일을 거부하는 경우를 말한다. 정신분석은 자유연상의 규칙하에 진행된다. 자유연상은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내용을 가감 없이 말하는 것, 그것이 아무리 이상해 보이거나 우스꽝스러워 보일지라도 말해야 한다는 정신분석의 근본 규칙이다. 분석 도중 환자는 분석가의 질문에는 솔직하게 대답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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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먹거리 이야기

    우리 먹거리 이야기

    세계로 뻗어 나가는 K-food,이를 넘보는 이들에게 알려주는 우리 음식, 우리 이야기 『우리 먹거리 이야기』는 한마디로 음식에 관한 이야기다. 음식의 문화, 역사, 철학(미학과 윤리) 그리고 미래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음식에 대한 맛깔(풍토성, 민족혼, 역사성 등)에다가 때깔(문화성, 자연변화, 인류변화 등)을 혼합하여 미래의 불빛을 만들고자 하는 내용을 긁어모았다.  <목차>머리말Part 1 사람이라면 밥값해라!01. 2021년 뚜벅뚜벅 황소걸음으로02. 사람, 인간답게 먹고, 밥값해라!03. 달구벌에 살았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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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초적 관성의 노예

    원초적 관성의 노예

    하고 싶은 것은 본능적 선택일 수 있고, 해야 하는 것 또는 옳은 것은 윤리적 선택일 수 있다. 모두 마음에서 유발되는 것인데 왜 다른 결과를 나타낼까?그러함에는 어떤 강요가 작용한 것은 아닐까? 그 강요의 우선순위나 강도의 차이에 의해서 생명 본질적 선택이나, 사회 관계적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원초적 관성의 노예』는 마음이 무엇인지, 진정한 삶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참다운 나를 찾고 싶은 이들에게 ‘마음이 어떻게 형성되고 왜 그렇게 발현되는가?’를 알 려준다.옳은 행동을 하면 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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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자의 사랑 공부

    묵자의 사랑 공부

    “현대라는 질주의 시대에서 가치관의 멀미를 겪는 사람들에게.” ‘묵자’라는 책은 과거의 이야기를 통해 21세기를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묵자』의 겸애와 비공은 옛날에는 받아들이기 힘든 사상이었다. 하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가르침이다. 『묵자』라는 책을 우연히 만나 다 읽고 그에 대한 해설까지 쓰게 되었다는 저자는 묵자에 관해 이렇게 정리한다. “묵자는 널리 차별 없이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전하신 분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가르침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예수님이 출현하기 오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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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과의 만남

    행복과의 만남

    “행복과의 만남”“소소한 행복의 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포착하라.” 행복전문가의 조언에 따르면, 우리 한국인은 ‘좋다’라는 말은 해도 ‘행복하다’라는 말은 잘 못 한다고 합니다.“아무리 소소해도 좋은 감정은 모두 행복이다. 좋은 감정을 무심코 흘려보내면 행복은 영영 느낄 수 없다. 좋은 기분을 낚아채서 최대한 향유(Savoring)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다.”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행복 기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기준이 충족됐을 때, 비로소 행복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조건도 각양각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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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주명리로 스물일곱 가지 심리를 그리다

    사주명리로 스물일곱 가지 심리를 그리다

     명리학은 개인의 타고난 기질을 통해 인간과 사회관계를 탐색하는 학문으로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고 심리상담에 좋은 도구이지만,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 부정적인 시각으로 갖게 되는 경우가 있다.『사주명리로 스물일곱 가지 심리를 그리다』는 명리학을 쉽게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서 명리학이 탄생하게 된 과정과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명리 용어를 상세하게 설명하며, 27명 내담자의 사주를 명리학과 심리학을 통합하여 그림에 담아 소개하였다. 사주명리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 심리상담학 전공자, 자신의 기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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