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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 Total 374 1 페이지
  • 스스로 있는 자

    스스로 있는 자

    스스로 있는 자신과 악마에 관한 존재신을 찾는 사람과 악마를 찾는 사람결국, 신을 찾은 사람과 악마를 찾은 사람들의 얽히고설킨 이야기고통에 몸부림치며 불운의 의미와 악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한 남자와 모든 것을 잃고 자살을 시도한 남자에게 각각 신과 악마가 나타나 그들을 인도한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와 부조리와 철학을 탐구하는 남자의 이야기와 악마의 계약을 통한 새로운 삶을 사는 남자의 이야기가 교차되어 진행된다.또한, 기존의 악마, 또는 악마와의 계약을 소재로 한 작품에 나오는 모호하고 개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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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쑤! 통쾌한 세상

    얼쑤! 통쾌한 세상

    어느 날 ‘설이대’라는 위정자가 나타나 사회 저변에 깔린 문제점들을 하나씩 들춘다.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정치, 사법, 교육, 주택, 사회, 국토운영, 청년문화, 경제연합 등 8개 분야의 대개혁을 실행하여 이상 사회상을 구현한다. 순식간에 집값을 바로 잡고 법조계, 교육계가 크게 변화함에 따라 국민의 생활이 행복 도가니 속으로 빠져든다. 대외적으로는 국격을 향상하고자 부단히 노력하는데….“한 15년 전쯤인가 나는 빨간불이 들어온 부조리한 사회현상에 대해 개조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엿장수’라는 직업을 떠올리며 많은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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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소한 행복

    소소한 행복

    ‘소소한 행복’, 제목과 그림에서 느껴지는 행복감이 있다.저자의 살아온 ‘소소한 이야기’에 곁들여진 유화들이 숨 쉬고 있는 산문이다.많은 사람들은 행복이 ‘많이 가지는 것’에서 온다고 한다. 돈을 많이 버는 것, 좋은 물건을 많이 가지는 것, 필요한 것을 바로 얻는 것 등이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믿지만, 시선을 바꾸어 바라본 세상에는 전혀 반대의 것이 있다. 오히려 작아서 행복하고, 소소해서 아름다운 생각을 저자의 수필과 시를 통해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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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려나무와 새와 사람들

    종려나무와 새와 사람들

    이정홍 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오랜 시간 세상과 자신의 생각을 시로 담아온 이정홍 시인.그가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종려나무와 새와 사람들』에서는 시인 이정홍의 평소 생각과 사색, 시인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다.“여기에 실린 글들은 대학 때부터 현재까지 사색이나 일상에서 겪었던 일들을 기록한 것으로 그중 몇 편을 뽑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그때그때 기록하거나 시간이 한참 지난 뒤 기억을 되살려 쓴 글들입니다.주제별로, 시대별로 구분하지 않고 내 나름대로 편집을 하였습니다.”-「이 책을 읽는 분들께」 中&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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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카루스의 바다

    이카루스의 바다

    김유진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이카루스의 바다』『이카루스의 바다』에서는 자연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김유진 시인만의 독특한 메타포를 장착하여 표현한다. 일상에서 느끼는 삶에 대한 성찰을 시인만의 온화한 시선과 독창적 감각으로 사물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한 것을 엿볼 수 있다.길어지는 펜데믹 상황에서 일상의 복귀를 희망하고 있는 요즘, 『이카루스의 바다』의 한 줄 한 줄은 하루의 출발을 가볍게 하고 저녁에 평온한 잠을 이룰 수 있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   목차제1부길이 멀다무게를 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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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와 폭풍과 별과 야자수

    비와 폭풍과 별과 야자수

    『비와 폭풍과 별과 야자수』는 저자가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활동하면서 느낀 생각과 체험을 담은 수필집이다.   1부는 문학적인 측면에서의 일상을, 2부는 선교 사역 중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   “인생에 있어서 은퇴는 없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노년에 이르도록 30여 년 동안 선교사로 살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생 절반은 자기를 위해서, 나머지 절반은 타인을 위해서 사는 삶을 주문하고 싶습니다.”-저자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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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맛! 손맛! 입맛! 신나는 낚시와 해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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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의 잎새

    11월의 잎새

    “11월의 잎새, 그리고 그들의 운명은.”어린 자매가 우연히 곤경에 처한 말더듬이 남자아이를 구해주고, 그 아이의 할아버지로부터 감사의 표시로 행운의 잎새를 받게 된다.하지만 그때부터 온갖 불행들이 닥쳐오고, 소중한 여동생마저 실종되자 힘없이 쓰러지고 마는데….누군가 소설은 이미지의 예술이라고 했지요.저는 눈을 감은 독자분들 앞에 서서 이야기를 들려줄 뿐,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독자 한 분 한 분이 마지막으로 책을 덮었을 때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정답은 사람마다 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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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소리 닮은 삶

    징소리 닮은 삶

    은은하게 퍼지는 삶은 뜨거운 울림 같았다.많은 흠결이 있었으며 투박하였고, 다듬어지지 않아 여러 사람이 읽어보고 내 속을 들여다보는 것 같지만, 징을 치는 팔에 망설임이 없는 것처럼 나 자신을 세상 밖으로 표출시키는 것에 주저하지 않았다.징소리 닮은 삶은 엄청난 고민을 통해서 우려낸 글이 아니다. 그저 단순하게 내게 있었고, 나를 통해서 행하여졌던 것을 기록한 것이다. 그러한 기록이 내게는 너무나 소중했기에 한 자 한 자 쓸 때마다 여러 가지의 생각이 있었음에도 흐릿해지고 사라져 모두 다 기록하지 못함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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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꽃말

    나의 꽃말

    “장미의 꽃말은 사랑, 저의 꽃말은 당신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느 친구가 백일장에서 대상을 탔다는 소식을 들었고 어떤 시인지 궁금해서 친구에게 시를 받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시를 자주 읽지는 않았지만, 그 시를 읽고 처음 든 생각은 ‘이 정도면 나도 써볼 만하겠는데?’라는 생각으로 처음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떠오르는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적어가는 게 저는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느꼈던 점, 제가 무언가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나 느낌을 적었던 시들을 모았습니다. 어릴 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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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은 봄길을 따라

    추억은 봄길을 따라

    김형기 작가님의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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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을 붙들고 오늘도 흠뻑 걸었다

    내일을 붙들고 오늘도 흠뻑 걸었다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의 여행 가방에 있을 법한 시집시집 내의 대부분 작품은 저자의 일상의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을 솔직하게, 그리고 읽기 쉽게 기록했다. 경험했던 것을 생각하고, 형상화하고, 표현해냈다. 가벼운 발걸음도 있고 무거운 발걸음도 있듯 다소 어두운 시도 있고, 무거운 시도 있고, 현실적인 시, 사랑의 시 등 다양한 시가 담겨있다. 저자는 이 시를 써가는 과정이 자신을 살아가는 과정이자 치유하는 과정이었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안고 가는 사랑, 아픔, 기쁨, 슬픔 등의 정서는 이 시집과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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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도로 떠나는 시간여행

    거제도로 떠나는 시간여행

    해마다 한 권씩 엮어 낸 거제스토리텔링북도 벌써 여덟 번째 이야기로 이어진다. 올해 펴낸 『거제도로 떠나는 시간여행』은 30대에서 80대에 이르기까지 거제사람 24명(25편)이 참여해 색다른 읽을거리를 선보인다. 최근 이야기부터 아주 오래된 이야기까지 반추한 기억들로 재생된다. 작가들이 직접 겪은 이야기와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져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코로나 19 여파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화된 즈음이다. 떠남도, 만남도 자유롭지 않은 이때 『거제도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통해 독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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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 옛적 거제도 이야기

    옛날 옛적 거제도 이야기

    올해 발간한 『옛날 옛적 거제도 이야기』는 거제지역에서 전래되는 신화, 전설, 민담 350여 편 가운데 선정한 책으로, 지난 해 43편에 이어 30편을 선정해 엮었습니다. 한 편 한 편 요즘 사용하는 언어로 바꾸고 재구성한 설화라는 점에서 쉽게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이 모두 거제섬 사람들의 옛날 옛적 이야기입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입에서 입으로 전래되는 이야기를 문자로 기록하고, 보존, 전승, 개발한 지역 고유의 설화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거제시민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읽을거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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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따라 봉선화

    햇살 따라 봉선화

     증조할아버지 이기형, 할아버지 이강희, 아버지 이춘재그리고 이정용‧이정미 시인까지한국명문가 4代 시집금천 이기형 선생의 시에는 산수화처럼 정갈하고 맑은 묵향의 향기가 가득하고, 거금고를 끌어서 가락을 튕기는 예인의 풍모가 농후하게 느껴진다. 우석 이강희 선생의 시와 더불어 할아버지의 시들은 인간적인 그리움•괴로움• 고통 등이 잘 어울어져 표현되어 있어서 인간미가 물씬 풍긴다.춘강 이춘재 선생은 시에서도 수재다운 시상과 전개방법이 독특하게 번뜩인다. 진부한 표현이 없다. 그런 재능에 비해 현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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